프로페셔널 테크니컬다이버를 꿈꾸며.
TEK 담 / 2008/03/26 01:52
테크니컬다이빙과 나...박재석!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요즘처럼 다이빙을 취미로 시작해서 직업으로 삼고 지내오며 행복한 적이 없었습니다.
직업으로 시작한 다이빙은 제가 순진한 면도 있었지만 많은 실수와 오해에 힘든
날이 많았습니다.
화려한듯하지만 그 뒤에 정말 어려운 면이 많이 숨어있는 그런 실상이
많았다고나 할까요! 많은 사람을 만나며 좋은 일 싫은 일 힘든 일 겪으며
오직 최고의 다이버의 꿈을 키우며 살아왔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어렵게......
생활과 병행한 저의 테크니컬 다이빙 입문과 트레이너의 길은 많은 어려움과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처음에 트레이너가 되었을 때 몇몇 가깝게 지내던 지인들의
날카로운 익명의 인터넷 악플들......그리고 많은 오해와 비웃음들......
직업으로 시작한 다이빙은 제가 순진한 면도 있었지만 많은 실수와 오해에 힘든
날이 많았습니다.
화려한듯하지만 그 뒤에 정말 어려운 면이 많이 숨어있는 그런 실상이
많았다고나 할까요! 많은 사람을 만나며 좋은 일 싫은 일 힘든 일 겪으며
오직 최고의 다이버의 꿈을 키우며 살아왔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어렵게......
생활과 병행한 저의 테크니컬 다이빙 입문과 트레이너의 길은 많은 어려움과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처음에 트레이너가 되었을 때 몇몇 가깝게 지내던 지인들의
날카로운 익명의 인터넷 악플들......그리고 많은 오해와 비웃음들......
알면서도 참아왔고 오직 이 길만이 내 길이라 생각하며 달려왔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프로페셔널 테크니컬 다이버의 길을 명예롭게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때 많은 다이빙 계의 선배들이 소위 테크니컬 다이빙에 갖은 부정적인 생각들...
텍도 없는 다이빙, 한국에선 불가능한 딥 다이빙, 수중 동굴은 한국엔 없다, 등등...
없어도 좋다 난 한다 하는 오기로 실전 테크니컬 다이빙에 정열을 기울였습니다.
그때 제게 가장 큰 힘이 되어주셨던 이기태 강사님,박헌영 트레이너
전 세계에 유일하게 날 믿어주고 이해해주는 그 두 사람 때문에 죽어라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만의 테크니컬 실전 다이빙의 많은 경험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프로페셔널 테크니컬 다이버의 길을 명예롭게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때 많은 다이빙 계의 선배들이 소위 테크니컬 다이빙에 갖은 부정적인 생각들...
텍도 없는 다이빙, 한국에선 불가능한 딥 다이빙, 수중 동굴은 한국엔 없다, 등등...
없어도 좋다 난 한다 하는 오기로 실전 테크니컬 다이빙에 정열을 기울였습니다.
그때 제게 가장 큰 힘이 되어주셨던 이기태 강사님,박헌영 트레이너
전 세계에 유일하게 날 믿어주고 이해해주는 그 두 사람 때문에 죽어라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만의 테크니컬 실전 다이빙의 많은 경험을 갖게 되었습니다.
1. 한국 최고 대심도 기록 151.7m
2. 성류굴 수중 구간 85m 연장구간 발견
3. 신령굴 수심 34m 구간 발견
4. 서해 수심 80m 기기 수색 회수 임무
5. 축 난파선 재호흡기 탐사 바텀타임 180분
6. 축 외해 수심 104m 바텀타임 37분 수행
그리고 이제 우리의 실전 경험을 SSI TXR에서 맘껏 펼쳐보이려고 합니다.
누구의 간섭도,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아도 되는 지금의 상황이 너무 후련합니다.
그렇게 TXR을 시작하면서 적어도 한국에서는 TXR을 최고의 브랜드로 만들고자
다짐했습니다.
힘을 실어주신 많은 멤버들 일일이 거론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누구의 간섭도,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아도 되는 지금의 상황이 너무 후련합니다.
그렇게 TXR을 시작하면서 적어도 한국에서는 TXR을 최고의 브랜드로 만들고자
다짐했습니다.
힘을 실어주신 많은 멤버들 일일이 거론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날 믿어주고 따라주는 소중한 분들.
그리고 관심 갖고 바라봐주시는 분들.
우리를 시기해주시는 분들
우리에게서 낙오하신 분들
모두 DR의 SSITXR을 빛나게 만들어 주시는 고마운 분들입니다.
여기저기 들리는 격려와 여러 이야기 리퍼블릭 멤버 여러분
우리의 역량과 질주를 부러워하는 분들 이야기 입니다.
이제 DR SSITXR은 한국에서 가장 힘든 코스, 그리고 가장 재미있는
코스로 만들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가장 성취감을 느끼는 코스로 말입니다.
테크니컬 다이빙을 이용한 실전 다이빙을 해야만하는 우리의 선택입니다.
더욱더 많은 사랑과 멤버여러분들의 노력 부탁드립니다.
DR! the few and the proud
그리고 관심 갖고 바라봐주시는 분들.
우리를 시기해주시는 분들
우리에게서 낙오하신 분들
모두 DR의 SSITXR을 빛나게 만들어 주시는 고마운 분들입니다.
여기저기 들리는 격려와 여러 이야기 리퍼블릭 멤버 여러분
우리의 역량과 질주를 부러워하는 분들 이야기 입니다.
이제 DR SSITXR은 한국에서 가장 힘든 코스, 그리고 가장 재미있는
코스로 만들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가장 성취감을 느끼는 코스로 말입니다.
테크니컬 다이빙을 이용한 실전 다이빙을 해야만하는 우리의 선택입니다.
더욱더 많은 사랑과 멤버여러분들의 노력 부탁드립니다.
DR! the few and the pr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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